말라포가 디자인한 잡지보관대 Furniture



폴란드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그룹인 말라포(malafor.com)가 디자인한 잡지보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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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과 속이 다른 티백 상자 패키지



퀘벡 주립대 디자인과 교수인 실뱅 알라드는 블로그(packaginguqam.blogspot.com)에 그의 학생인 밀라그로스 마리아 버론클 로드리게스가 디자인한 티백 상자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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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야 토시의 발톱에서 영감을 받은 압정 Wow



바이오미미크리(Biomimicry)란 생물체의 특성, 구조나 원리를 산업 전반에 적용하는 것이다. 일본의 디자이너 후카야 토시(toshifukaya.com)가 선보인 압정은 그가 키우는 고양이의 발톱에서 영감을 받았다. 고양이의 날카로운 발톱은 평소에는 발바닥 밑에 감춰져 있지만 필요할 때 나오게 된다. 이를 본떠 만든 압정은 날카로운 압정의 끝을 부드러운 실리콘 마개로 막아 놓았기 때문에 찔리거나 긁힐 염려가 없다. 압정을 꽂을 때는 압정의 머리를 누르면 실리콘이 압축되면서 핀이 마개를 뚫고 나오고, 압정을 빼면 실리콘은 본래의 형태로 돌아간다. 사용자의 안전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sg)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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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 난로 Furniture



아드리아노 디자인(adrianodesign.it)과 난로 생산업체인 라 카스텔라몬테(lacastellamonte.it)가 함께 만든 스택 난로(stackstoves.com)는 난로의 받침대, 본체, 그리고 본체 올려 열을 전도하는 스택으로 되어 있다. 각각의 제품은 크기와 색깔이 달라서 사용자는 원하는 제품을 선택, 조립해 자신만의 스택 난로를 만들 수 있다. 스택 난로는 난로와 본체를 세라믹으로 만들어 금속 난로보다 에너지 효율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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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으로 쓰는 글씨'- Strokewriter UI(User Interface)




'획으로 쓰는 글씨'는 아날로그 조이스틱과 4방향키만을 사용하여 한글을 입력할 수 있다.

이 특허는 2012년 iF 디자인어워드 커뮤니케이션부문에서 GOLD를 수상했다.

http://www.strokewriter.com/

 

 

1) 한글을 쓰기 위한 일곱개 기본획 동작

  

2) 단어 입력의 예

 

3) 입력한 획은 동일하나 다른글자의 경우 : 예상글자를 보여주고 방향키로 선택하게 한다.

 

4) 쿼티와의 비교 도표

 


자세한 동작방식 설명 보기 :  http://www.strokewriter.com/concept_930.html#content_02

홈페이지에 가보면 TV리모콘이나 손목시계, 카메라등에 적용된 컨셉도 볼 수 있다.


발명가 & 디자이너 : 김경욱

http://www.strokewri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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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형 거품기 - 디비저블(Divisible) 주방용품



권한솔 디자이너의 분리형 거품기 디비저블(Divisible). 2011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sg)를 수상한 이 제품은 손잡이를 두 개로 나눈 것이 특징이다. 자석으로 붙은 거품기의 손잡이를 분리하면 거품기의 철망이 곧게 펴져 철망의 구석까지 꼼꼼하게 닦을 수 있고, 곧게 펴서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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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 로긴오프의 산을 형상화한 조명 조명



산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러시아 디자이너 디마 로긴오프(dimaloginoff.com)의 서스펜션 조명. 산 모양은 조명갓의 역할을 하는데, 빛에 따라 그 색이 변화한다고 한다. iF 디자인 어워드 2012에서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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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접을 수 있는 탁자 Furniture



3회 무토 디자인 어워드에서 2등상을 받은 노르웨이의 캐롤라인 올센의 작품. 다리를 접은 모습이 사슴의 다리가 접힌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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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가구, 라이징 테이블(Rising Table) Furniture



팝업북 같이 평면에서 입체로 전환되는 테이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디자이너, 로버트 반 엠브리크(www.robertvanembricqs.com)는 나무 합판 한 장으로 트랜스포머 가구, 라이징 테이블(Rising Table)을 디자인했다. 힌지 부분은 플라스틱을 덧대어 펼쳐져서 세워져 있을 때도 견고하게 서 있도록 했다. 패키지 비용을 혁신적으로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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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 스쿠터 BOXX Transport



박스(
www.boxxcorp.com)는 별도의 연료가 필요없이 충전식으로 작동하는 친환경 전기 스쿠터이다. 전체 길이 1미터에 무게 54kg이며 타이어는 10인치이고, 시속 56km/h에 136kg까지 실을 수 있다. 배터리 충전 시간은 4시간이며 외관 색상은 10가지 색상 중에 선택 가능. 가격은 3995달러(한화 450만원)이며, 옵션으로 전기 시트 히터는 별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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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체어 Furniture



본 체어는 말 그대로 뼈와 같은 구멍이 송송난 의자 프레임에 쿠션을 넣어서 완성하는 의자로 쿠션은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재질와 색상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http://www.raumundkunst.ch/en/projects/product_design/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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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들로 만든 샹들리에 조명 조명



예전에 대학때 했던 작업과 비슷한 작업물이 생각나는 제품이다.
시험관을 이용해 사용자가 직접 조명을 만들도록 하는 디자인. 폴란드의 회사, 갱디자인(www.gangdesign.pl)은 시험관들을 이어 샹들리에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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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적인 Giles Godwin-Brown의 Nepa램프 조명



자작나무와 스틸, LED조명을 이용하여 만든 Giles Godwin-Brown의 Nepa램프. 180도 회전이 가능하다.
http://www.gilesgodwinbrown.com/portfoli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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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보드지로 만든 패턴 가구 Furniture



이탈리아 디자인 회사, 쿠베디자인(www.kube-design.it)의 컬렉션들은 수납장, 와인 보관함 등을 카드보드지로 만들고 그 위에 색을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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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탄생 110주년 기념 수소전지 패키지



일본 파나소닉 그룹 Energy Company의 emeloop는 월트 디즈니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여 미키마우스의 트레이드 컬러를 이용, 니켈 수소 전지 한정판 10만 패키지를 2012년 3월 발매 예정이다.

http://trendy.nikkeibp.co.jp/article/news/20120126/1039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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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를 입은 의자 Furniture



아일랜드 출신의 디자이너, 클레어 앤 오브라이언(www.claireanneobrien.com)은 니트 스티치에서 영감을 받아  뜨개질의 스케일을 늘려 의자를 위한 꼬임니트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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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안으로 돌려서 끼워넣는 의자 Furniture

독일의 디자이너, 마뉴엘 웰스키(welsky.net)는 나사의 꼬임 구조를 생각하고 이를 의자 디자인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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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 인포바 C01 출시 Mobile / PMP



 

 

일본 통신회사, KDDI(www.kddi.com)의  휴대폰 브랜드, 이다(www.idda.org)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인포바(INFOBAR) C01을 내놓았다. 윈도우 7폰의 라이브 타일의 성격을 적용했으며 바탕화면에는 메뉴 아이콘뿐 아니라 사진도 타일 속에 넣을 수 있어서 매일 새로운 UI를 구성할 수 있다. 해상도 854x480의 3.2인치 멀티 터치스크린을 사용하고 8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 탑재, 전자지갑 기능과 디지털 TV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었다. 기존의 인포바 시리즈의 뒤를 잇는 새로운 인포바가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궁금하다. 일본에는 내달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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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을 활용한 조명, 두들(Doodle) 조명


독일의 디자이너, 크리스티나 마르코빅(www.kristinamarkovic.com)은 칠판을 활용한 조명, 두들(Doodle)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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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시간만 보여주는 화이트 앤 화이트 Clock_Watch



러시아의 디자이너, 바딤 키바딘이 설립한 키바딘 디자인(www.kibardindesign.com)의 화이트 앤 화이트 시계는 밝게 빛나는 LED 조명을 장착한 시계이다. 군더더기가 전혀 없이 숫자만으로 이뤄져 직관적이고 심플하다. 현재는 예약판매 중이며 가격은 179달러(한화 21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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